<aside> 🚦 “교차와 횡단” 삶터(지역) 안에서는 다양한 문화와 예술, 삶의 방식, 시민성 등이 교차와 횡단을 거듭하며 수많은 방향과 경계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. 이러한 교차와 횡단 속에서 문화예술교육은 어떤 **이정표(방향)**를 가지고 나아가야 할까요? 다양한 방식으로 펼쳐지는 품격을 잇는 문화예술교육 주체들의 네트워킹의 시간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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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더지야 나와봐!(포럼) - 이벤터스